제목 | 지스트 한국문화기술연구소, 아시아문화지도-라마야나의 길 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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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12-16 최근수정일 2020-12-16 , IP 17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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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아시아문화지도 프로토타입 구현 시범 모습.jpg (1,519kb), Down 128, 2020-12-16 16:5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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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트 한국문화기술연구소, 아시아문화지도-라마야나의 길 전시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의 아시아문화자원과 문화기술이 결합된 인터렉티브 정보탐색형 전시
□ 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 총장 김기선) 한국문화기술연구소(소장 전문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직무대리 박태영)과 협업하여 ACC 아카이브 DB 활용과 첨단기술이 융합된 “라마야나의 길”을 이달 1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전시한다. ∘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사업과제로 급변하는 시대적 환경변화에 따라 다변화 하는 관람객 미래 수요에 대비하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보유한 아시아문화자원의 접근성을 일반인에게 확대하고자 기획되었다. □ “아시아문화지도-라마야나의 길”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아시아문화자원과 문화기술이 결합된 인터렉티브 정보탐색형 전시이다. 아시아문화자원을 새로운 방식으로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아시아의 대서사시인 '라마야나'와 아시아의 대표적인 '건축'을 주제로 하여 아시아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지도상에 시각화했다. ∘ 각 랜드마크는 아시아 지역 공간건축문화를 재조명하고 아시아문화전당의 콘텐츠로 확장된다. 관람객은 아시아문화지도를 체험하며, 아시아인의 시각에서 진정한 아시아를 알아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 한국문화기술연구소에서는 지난 2019년에 ACC의 아카이빙 아시아문화 데이터를 활용해 반응형 웹 방식 프로토타입을 제작하였으며, 올해 그 후속 과제로 키넥트 센서를 통한 사용자 제스처 인식의 대형 미디어월 콘텐츠를 만들었다. 또한 안드로이드 기반 로봇을 키오스크로 활용하여 참여자가 더욱 편하게 관람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발전시켰다. 현재 다양한 디바이스에 표현될 수 있는 webGL(Web Graphics Library) 방식 콘텐츠로 개발하고 있으며 추후 인공지능 추천시스템을 삽입할 예정이다. ∘ 전문구 소장은 “본 전시물은 ACC의 아시아문화유산 자원을 지도위에 표시하고 ICT 기술을 통해 일반인들이 아시아 문화를 쉽게 향유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면서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지스트 한국문화기술연구소는 문화기술연구개발 정책지정 과제뿐만 아니라 과학문화전시서비스강화지원사업,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융복합 예술창지원 협력기획사업 등을 수행하였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실시간 미디어 파사드 매핑 기술 개발 등을 통해 다수의 공연, 전시 콘텐츠 등에 활용 및 국가 문화산업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문화기술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끝> ▲ 아시아문화지도 프로토타입 구현 시범 모습, 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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