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지스트, 인공지능 창업 경진대회 꿈꾸는아이(AI) 성황리에 마무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2-21
최근수정일 2020-12-21 , IP 17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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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꿈꾸는아이 경진대회 성황리 개최.jpg (3,936kb), Down 105, 2020-12-21 10:08:11

 

 

지스트, 인공지능 창업 경진대회 

꿈꾸는아이(AI) 성황리에 마무리

 

 

 

- 국내 최대 규모로 광주 주력산업(헬스케어, 모빌리티, 에너지, 문화 콘텐츠) 위주의 종목별 실증 기반 경진대회 

- 엔비디아, LG전자, 인텔, 아마존 웹서비스, CJ올리브네트웍스, 한국 광

기술원 등 수요 기업 참여해 실무현장의 데이터 기반 문제 제시 

 

 

 

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 총장 김기선) 인공지능연구소(소장 김종원)는 지난 125일과 12, 이틀에 걸쳐 인공지능 창업 경진대회 꿈꾸는 아이(AI)’본선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본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으로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단장 임차식)이 주최하고, 지스트가 수행하여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정부와 광주시의 방역지침에 따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온오프믹스 방식으로 총 12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예선과 본선을 거쳐 4개 분야별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분야별 우승팀은 헬스케어 분야: Cor-BERT(팀대표 배해리, 지스트)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신약개발에너지 분야: 인지공능팀(팀대표 박재석, 경북대학교) “자연어처리(챗봇)”자동차 분야: 김문박팀(팀대표 김수호, KISTI) “드론이 비행하면서 사물을 정확하게 영상 인식하여 GUI에 정확한 위치를 지정오픈챌린지 분야: GISTIK(팀대표 송우석, 지스트) “드라마 배경음악 자동 생성/탐색이며 분야별 기술개발 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였다.

헬스케어 분야 우승팀인 Cor-BERT팀은 상대팀에 비해 기술적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와 향후 사업성 측면에서도 발전 가능성을 크게 인정받았다. 에너지 분야 우승팀인 인지공능팀은 제안한 오픈도메인 챗봇 솔루션의 기술성과 사업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동차 분야 우승팀인 김문박팀은 드론으로 파악한 도로의 상태에 따라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경로를 제시해 주는 사업화 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오픈챌린지 분야 우승팀인 GISTIK팀은 웹드라마에 적용하는 비즈니스 모델에서도 구체성이 돋보여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우승팀을 포함해 헬스케어와 자동차 분야에서 8개 팀이, 에너지 분야에서 6개 팀이, 오픈챌린지 분야에서 7개 팀이 선정되어 총 29개 팀이 수상하였다. 1위 우승팀에게는 2000만원의 상금과 광주광역시장상이 수여되는데 상장은 1229일 라마다호텔에서 열리는 인공지능 유공자 시상식에서 수여될 예정이다. 2위는 850만원의 상금과 지스트 총장상이, 3위와 4위는 각각 500만원과 250만원의 상금과 함께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상이 전달됐다.  

꿈꾸는아이(AI)’ 경진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인 총 18900만원의 상금을 걸고, 아마존 웹서비스(AWS), 엔비디아(NVIDIA), 인텔(Intel), LG전자, CJ올리브네트웍스, 한국광기술원이 수요 기업으로 참여했다. 

기업들은 헬스케어, 스마트 가전, 드론, 자율주행, 전력 수요예측 분야 문제에 대해 실무현장의 플랫폼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제시하고 참가자들은 기업의 현안 문제를 종목별 토너먼트로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기업별 현안 문제는 엔비디아, “인공지능 GPU 기술을 활용하여 COVID-19와 같은 바이러스 확산의 예측 최소화 및 차단LG전자, “스마트 가전 제품에 활용할 수 있는 얼굴 및 음성 인식인텔, 드론이 비행하면서 사물을 정확하게 영상 인식하여 GUI에 정확한 위치를 지정AWS,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딥레이서 모의주행차에 탑재하여 오프라인 트랙을 최단 시간에 정확한 경로로 주CJ올리브네트웍스, “배경음악 자동생성, 가상 피팅(Fitting)한국광기술원 기존 전력 사용기록을 이용한 전력 사용량 예측을 출제하였다.

지스트 김기선 총장은 이번 성과는 사람중심의 인공지능 연구개발이라는 목표하에 모든 지스트 구성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다면서, "앞으로도 지스트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전 인류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선한 기술개발을 통해 과학기술이 세상을 따뜻하고 풍요롭게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청은 이번 대회의 우승팀에게 인공지능중심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으로 추진되는 창업 및 사업화 컨설팅, 시제품 제작비 지원, 수요기업 매칭, 창업공간 지원 사업 등에서 우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꿈꾸는아이 경진대회 성황리 개최(지스트 오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