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지스트, 코로나19 대응 기술개발 및 상용화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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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4-01 최근수정일 2020-04-01 , IP 17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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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 지스트 연구성과 전시회.jpg (1,577kb), Down 110, 2020-04-01 10:1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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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트, 코로나19 대응 기술개발 및 상용화 지원
- 지스트 긴급 현안지정‘코로나19’대응 연구과제 추진 통해 신․변종 감염병 확산 방지 및 문제해결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대응 시스템 마련
□ 광주과학기술원(총장 김기선, 이하 지스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대응 시스템을 마련하고 문제해결 방법 및 상용화 기술개발 지원에 적극 나섰다. ∘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가 막대한 사회․경제적 피해와 그에 따른 혼란과 고통을 겪는 가운데 지스트는 모든 R&D 역량을 활용한‘코로나19 대응 과제’개발을 추진하고자 한다. ∘ 본 기술개발 지원은 구체적 사례 분석 및 적용 방법 개발을 통한 신·변종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것으로, 코로나19 확산을 신속하게 차단할 수 있는 조기 감시/예측체계, 진단/치료, 국민안전 분야 등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 따라서‘코로나19 문제해결 및 상용화 기술개발’과제공모를 통해 지스트 차원에서 대응 가능한 방안을 과제화 하고, 이를 지원 분야별로 분류하여 사업 추진 및 신규 연구개발(R&D) 지원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지스트는 연구 관련 모든 R&D분야에 융합/응용 등을 활용한 패스트트랙(Fast-track)형 신규사업 추진으로 코로나19 문제해결을 위한 연구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현장에 적용 가능한 최적화된 기술개발을 통하여 산‧학‧연‧관이 함께 대응전략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 본 사업은 지스트 내 실용화 적용/응용이 가능한 기술개발 중에서 최종 5~7개 과제를 선정하고, 과제별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연구기간은 협약 후 2020년 12월 31일 까지이며, 성과물은 지자체와 기업 등에 연계하여 바로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 또한, 지스트는 본 과제 수행을 위해 광주광역시와의 협력을 통한 현장 맞춤식 기술개발 추진을 기획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현장의 문제점 및 수요 등을 파악하고, 지스트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현장 맞춤형 코로나19 대응 기술개발’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관련 현안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 지스트 김인수 연구부총장은“지스트가 자체적으로 코로나19 대응 기술개발을 위한 자원을 확보하여 정보와 기술 등을 제공함으로써 감염병 진단기술과 치료제 및 백신 기술개발을 통해 국민건강 수호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화학과 박진주 교수 연구팀은 최근 2020년도 질병관리본부 긴급현안지정 학술연구개발용역과제 중‘2019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진단 항원, 항혈청 생산 및 효능평가’에 우선 순위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어 코로나19 항원의 혈청학적 진단에 필요한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항원 단백질 생산을 위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끝> ▲ 지스트 연구성과 전시회 : 지스트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기술 개발 및 연구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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