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지스트 강상규 교수, 수소경제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7-10 최근수정일 2020-07-10 , IP 172.25***** |
파일 |
사진_지스트 기계공학부 강상규 교수.jpg (349kb), Down 92, 2020-07-10 11:22:53 |
||
지스트 강상규 교수,
수소경제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 수소 전문 기업 육성 및 수소차, 충전소 확충 등 수소경제 선도 위한 범정부 컨트롤 타워 역할 수행
□ 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 총장 김기선) 기계공학부 강상규 교수가 7월 1일(수) 수소경제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 수소경제위원회의 위원은 각계 전문가와 관계부처의 추천을 받아 위촉되며 지스트 강상규 교수를 포함하여 정의선 현대차 총괄수석 부회장, 이미경 환경재단 상임이사 등 총 11명이 추천되어 정세균 국무총리(위원장)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 수소경제위원회는 8개 관계부처 장관과 산업계·학계·시민단체 등 분야별 최고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대한민국 수소경제 컨트롤타워로,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소경제 기본계획’을 수립·시행·점검·평가하고 관련 정책조정, 국가간 협력, 생태계 구축 등 수소경제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주요 정책을 수립·추진하게 된다. □ 강상규 교수는 “미래 핵심 먹거리인 수소산업 활성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로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빠른 경제회복을 기대해 볼 수 있다”면서“수소경제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수소인프라 보급 확대 및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을 통해 친환경 수소생태계 조성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정부는 수소 경제 활성화를 위해 1000개의 수소 전문 기업을 육성하고 수소차 85만 대·충전소 660기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40년에는 42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며 경제효과는 43조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끝> ▲ 지스트 기계공학부 강상규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