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지스트, AI 음성연구 두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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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8-10 최근수정일 2020-08-10 , IP 17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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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WisenetAI-GIST 팀.JPG (1,841kb), Down 125, 2020-08-10 11:2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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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트, AI 음성연구 두각
- 지스트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김홍국 교수 연구팀,‘2020 AI 그랜드 챌린지’트랙2에서 최종 3위 기록... 음성인지 분야 2년 연속 수상
□ 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 총장 김기선)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오디오지능연구실(지도교수: 김홍국, AI대학원 겸무)이 7월 27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 온라인으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0 AI 그랜드 챌린지’*에 참가하여 음성인지 분야에서 2년 연속 입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2020 AI 그랜드 챌린지’는 ‘인공지능 기술로 실현하는 디지털 포용사회 건설’을 주제로 정부가 현시점에서는 달성하기 어려운 최종 목표를 제시한 후, 오는 2022년까지 4단계에 걸쳐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올해는 특정분야의 AI 기술력을 보유하고 문제 해결 가능성이 있는 상위 20개 팀을 선발하기 위한 4개 트랙 ▲트랙1 행동인지: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응급환자의 이상행동을 영상분석 기반으로 인지 ▲트랙2 음성인지: 사회안전망강화를 위해 CCTV 사각지대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음성분석으로 인지 ▲트랙3 사물인지: 생활 안전 개선을 위해 재활용 물품의 신속·정확한 분류 ▲트랙4 AI모델 경량화: AI모델 최적·경량화를 위해 AI 경량화기술 확보 등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 지스트는 글로벌 시큐리티 기업 ‘한화테크윈’과 공동으로 ‘WisenetAI-GIST’(책임자: 김홍국 교수)팀을 결성하여 트랙2에 참가하였고, 해당 분야의 총 13개 참가팀 중 최종 3위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 열린 ‘2019 AI 그랜드 챌린지’의 음성인지 트랙에서도 2등을 수상한 바 있는 ‘WisenetAI-GIST’팀은 2년 연속 음성인지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주며, 해당 분야에서 진정한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과시하였다. ∘ 금년 1단계 대회에서 선정된 우수팀(트랙별 1~5위, 총 20개팀)은 후속 R&D를 계속할 수 있는 연간 40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WisenetAI-GIST’팀은 총 2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11월에 개최되는 2단계 대회를 위한 연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 김홍국 교수는 “우리의 길이 결코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으로 학생들과 함께 꾸준히 연구를 지속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AI 청각지능을 근간으로 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공헌할 수 있는 연구를 통해 국가 AI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끝> ▲지스트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오디오지능연구실과 한화테크윈 공동 WisenetAI-GIST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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