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지스트 대학원생, 제21회 대한민국 반도체설계대전 특별기업상-텔레칩스 수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1-12
최근수정일 2020-11-12 , IP 17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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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수상자 .jpg (117kb), Down 132, 2020-11-12 16:24:06

 

 

 

지스트 대학원생, '21회 대한민국 반도체설계대전 특별기업상-텔레칩스' 수상  

 

 

 

-학습과 추론 이미지 인식 시스템 및 고효율 데이터 처리 기능의 이미지 센서 개발하여 인공지능 반도체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 총장 김기선) 대학원생들이 제21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 대전에서 특별기업상(텔레칩스)을 수상하였다.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에 재학 중인 기상균김정균이현근김우태김제범 학생(지도교수 이병근)뉴로모픽(AMIC-Neuromorphic) ’(기상균김정균 학생)이미지센서(AMIC-ImageSensor)’(이현근김우태김제범 학생)을 구성하여 대회에 출전하였다.

먼저 뉴로모픽 팀은 신개념 저항성 메모리인 멤리스터(Memristor) 소자 어레이를 이용해 컨볼루션 신경망(CNN) 하드웨어 시스템을 온보드(On-board)로 구현하여, 학습(Learning)과 추론(Inference)이 가능한 이미지 인식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본 연구팀은 멤리스터 소자 어레이(고려대학교 왕건욱 교수 연구팀 제공)를 보드 상에서 안정적으로 연결해 멤리스터 소자의 저항을 특정 저항값으로 학습시키고, 아날로그 영역에서 벡터-매트릭스 곱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뉴로모픽 하드웨어 시스템(Neuromorphic hardware)을 개발하였다. 개발된 하드웨어는 입력 이미지에 따라 컨볼루션 네트워크의 웨이트(weight)를 하드웨어 상에서 실시간으로 학습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딥러닝 학습이 가능하다.

이미지센서 팀은 압축 센싱 기법을 온칩(On-chip)으로 구현하여 센싱 노드에서 선별적으로 유용한 데이터를 출력할 수 있는 고효율의 데이터 처리 기능의 이미지 센서를 개발하였다.

제안한 압축 센싱 기법은 결정적(Deterministic) 행렬과 가중치 동일화 기법을 사용하여 추가적인 전력 소모 없이 이미지 왜곡 현상을 제거하고 압축률에 따라 샘플링 횟수를 획기적으로 줄인 고속 프레임 레이트를 갖는 이미지센서를 구현하였다.

뉴로모픽 팀의 기상균 학생은 다른 훌륭한 경쟁작들 중에서 연구실에서 제출했던 작품들이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인공지능 반도체 관련 연구를 꾸준히 이어나가서 좋은 연구 성과를 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병근 교수 연구팀은 지난 15, 16, 18회 반도체설계대전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ip_image005.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35pixel, 세로 346pixel

   

▲위: 뉴로모픽 팀_ 석박통합과정 기상균김정균 학생

▲아래: 이미지센서 팀_ 박사과정 이현근김우태 학생, 석사과정 김제범 학생

▲아래 맨 오른쪽: 뉴로모픽, 이미지센서 팀 지도교수 이병근